11월 12일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스타 더 시크릿 장동건 편은 연인 고소영과의 애칭을 비롯해 고소영의 집에서 어머니와 생긴 에피소드 등을 담았다.

고소영은 연인 장동건을 동숙이라고 부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영화 연풍연가 촬영 당시 말이 없는 장동건에게 고소영이 붙여준 별명이다.

또 장동건과 고소영의 사랑이 시작된 전말과 연예인 야구단 플레이보이즈 멤버와 고소영과의 관계, 두 사람의 주된 데이트 장소였던 고소영의 집에서 어머니와 생긴 에피소드 등이 밝혀진다.

고소영과 장동건은 주로 서로의 집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장동건은 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는 고소영의 집에 갈 경우 어머니에게 환대를 받았다고. 평소 장동건을 친아들처럼 살갑게 대했던 고소영 어머니는 두 사람의 열애에 딸 못지않게 좋아한다는 후문이다.